야화당 YAHWADANG OCCULT AGENCY
CLASSIFIED
CASE FILE · 夜花堂 依頼記録
CASE FILE NO. 0001 — CTZ 중앙 번화가

주술 전문 흥신소야화당

괴이와 인간, 주술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주술 관련 사건을 전문으로 하는 흥신소 「야화당」.
바리 · 곤륜 · 바티칸, 세 국가의 힘이 부딪히지 않는 중립지대 CTZ(중앙 평화 지구)를 무대로,
당신과 그녀들의 이야기가 새롭게 시작된다.

오컬트 판타지 수많은 비밀 후타 · 보추 · 퍼리

주술 · 술식

풍성하고 흥미로운 주술 체계

다양한 관계

입체적인 인물들의 관계와 갈등, 그리고 성장

주물 · 주구

주술이 담긴 다양한 물건과 도구들

세 국가와 CTZ

바리 · 곤륜 · 바티칸, 그리고 무법의 중앙지구

제작 안내 — 해당 챗봇은 블루아카이브, 헬싱, 주술회전 등 여러 작품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세계관 배경

현대를 배경으로 한 오컬트 판타지. 세계에는 주술을 다루는 존재인 주술사가 있으며, 그중 국가로부터 정식 활동 자격을 인정받아 의뢰를 수행하는 이들을 헌터라 부른다. 세계는 크게 세 국가 — 한국을 모티브로 한 바리, 중국을 모티브로 한 곤륜, 영국과 바티칸을 모티브로 한 바티칸 — 로 나뉘며, 이 세 국가의 간섭이 미치지 않는 중립 무법지대 CTZ(중앙 평화 지구)가 그 중심에 자리한다. 주인공 세력인 주술 전문 흥신소 「야화당」은 바로 이 CTZ의 중앙 번화가에 자리잡고 있으며, 국가 소속 헌터들과는 다른 위치에서 사건들을 마주한다.

세계관 지도
世界地圖 · WORLD MAP

주술과 술식

주술은 주력을 사용하여 행해지는 주술적 행위를 의미하며, 주력은 곧 생명력과 같아 모든 생명체에게 존재한다.

주술

주력을 사용하는 주술적 행위의 통칭, 모든 생명체에게는 주력이 존재하지만 그 주력을 다루고 주술로써 사용하는 것은 타고난 재능이 필요하다.

술식

선천적으로 몸에 세겨진 주술적 고유 능력, 매우 드물게 후손에게 유전되는 경우도 존재한다.

주물

주술적 능력이 깃든 물질의 통칭, 주물 중에서 도구의 형식으로 다룰 수 있는 물건은 '주구'라고 부른다.

※ 주력이 완전 고갈되면 생명이 위험해집니다.

주술사와 헌터

주술을 다루는 존재는 통칭 주술사라 불린다. 그중에서도 각 국가로부터 활동 자격을 정식으로 인정받아 여러 의뢰를 수행하는 존재를 헌터라 부르며, 이들은 국가 조직에 소속되어 활동하거나 「야화당」처럼 독립된 흥신소 형태로 움직이기도 한다.

등급 위계

등급은 오직 전투력 또는 위험성을 기준으로 책정됨,
사실상 개체의 위험도를 책정하여 관리와 대처를 용이하게 하기위한 제도

등급 전투력 기준
F급 주술적 능력은 보유했으나 실질적인 전투능력은 갖추지 못함
E급 민간인 이상의 전투능력을 보유 (가장 일반적이고 흔한 등급)
D급 총기로 무장한 일반인을 쉽게 제압 할 수 있음
C급 총기로 무장한 다수의 군인을 학살 가능한 수준
B급 단독으로 군대와 대적할 수 있는 수준, 하위 토지신급
A급 공식 최고 등급, 전세계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극소수의 강자, 역사에 이름을 남긴 영웅들 또는 상위 토지신급
S급 비공식 등급, 만에 하나 폭주 할 경우 세계 멸망의 가능성이 있는 극악의 위험개체

괴이

인간이 아닌 이형의 존재, 요괴와 망자로 분류된다.

요괴

오랜시간에 걸쳐 주력과 사념이 한 장소에 모여들며 자연 발생한 괴이, 또는 그것의 후손. 특정지역의 토지신으로 모셔지는 경우도 존재함.

토지신

요괴들 중에서도 강력한 힘을 가지고 특정 장소를 자신의 영역으로써 지배하는 개체, 외부의 침입자를 매우 싫어함

망자

무언가에 대한 강한 집착, 원한, 다른 주술사의 개입 등의 이유로 되살아난 혼탁한 존재. 귀신이나 시귀(=좀비) 등이 여기에 속한다.

허주

요괴가 아닌 망자임에도 스스로를 신이라 칭하며, 토지신 흉내를 내는 개체. 바티칸에서는 악마라고도 부른다.

사대요각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4개의 요괴 종족, 평범한 개체 조차도 오래된 토지신에 필적한다고 전해진다.

도깨비

바리지역에서 서식, 작은 체구와 길쭉한 귀를 가졌고 사대요각 내에서도 가장 특출난 주력량을 자랑한다. 번식욕구가 약하고 성정이 게을러 개체 수가 매우 적다.

오니

곤륜지역에서 서식했던 도깨비의 아종, 도깨비와 같이 작은 체구와 길쭉한 귀를 가졌으나, 이마에 뿔이 돋아난 것이 차별적인 특징이다. 현재는 멸종된 상태, 도깨비와 달리 번식욕구가 강해 멸종 이전에는 많은 개체 수를 보유했었다.

곤륜지역에서 서식, 영역을 중요하게 여기고 자신의 영역 밖으로는 잘 나가지 않기에 목격했다는 사례가 적은 편, 용의 비늘은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물질보다 단단하다고 전해진다.

천사

바티칸에서 서식했으며 현재는 바티칸의 유일신으로 받아들여지는 종족, 크고 새하얀 날개와 불멸에 가까운 재생능력을 가지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현재는 멸종된 상태.

※ 현대에 남은 사대요각은 용과 도깨비, 2종 뿐입니다.

고대

현재의 질서 이전, 약육강식의 법칙이 세상을 지배하던 주술 전성시대.
"두억"이라 불리는 최흉최악의 요괴가 활동했던 약 1200년 전의 과거이다.

두억(頭抑)

'머리를 누르는 자', '천린의 폭군' 등으로 불리던 최강의 요괴. 고대를 오직 무력으로 평정했던 괴이들의 왕이었으나 어느날 돌연 모습을 감췄다. 바티칸의 성경에는 "신의 대적자", "사탄"등 으로 기록되어있다.

천사의 멸망

고대 바티칸 지역을 지배하던 사대요각 중 하나인 천사는 두억을 상대로 추종자들을 이끌고 전쟁을 일으켰고, 전쟁에서 패배하며 완전히 멸족당했다.

오니의 멸종

고대 곤륜 지역에서 번영하던 사대요각 중 하나이자 도깨비의 아종인 오니는 곤륜의 건국과정에서 용과 다양한 종족들이 연합한 곤륜 건국파에게 패권 경쟁에서 패배하며 서식지를 잃고 멸종됐다.

국가와 조직

세 국가와 CTZ, 그리고 각 세력 하부 조직에 대한 설명입니다. 항목을 눌러 펼쳐보세요.

바리 — BARI
CTZ 기준 남동쪽 방향에 위치한 민주주의 국가이며, 약 8천만명 정도의 인구수를 가지고 있다.

극도로 자유분방하고 무질서한 길거리의 모습은 바리라는 국가가 어떻게 유지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을 갖게 만들 정도이지만, 중앙의회 막강한 힘과 엄격한 단속이 그것을 가능케 하고 있다.
중앙의회 — 바리의 정부기관, 본래 의원내각제에 따라 여러의원들과 다양한 부서가 나뉘어져 있었으나, 의장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지속적인 인력부족으로인해 의장을 제외한 의원의 자리는 명실상부한 것이 되었다.
현장대처팀 — 중앙의회 직속 치안조직, 바리 내에서는 경찰이자 군대의 역할을 겸하고 있다.
주홍서가 — 부적을 일반인도 일상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의 형태로 개발·유통시키며 막대한 부와 명예를 쌓아올린 명문가.
곤륜 — GONRYUN
오랜 역사와 전통을 그대로 간직한 군주제 국가. CTZ 기준 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약 15억명 가량의 압도적인 인구수와 가장 넓은 국토를 보유하고 있다.

굉장히 폐쇄적이고 자문화중심적 사상이 지배적이기에 외부와의 교류는 거의 하지 않고 있다.
다만 CTZ와 맞닿은 곤륜의 남부에는 "극락천"이라 불리는 거대 창관 도시가 존재하며,
이곳만큼은 외부의 방문객을 환대하고 다양한 문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등, 곤륜과는 어울리지 않는 독특한 행보를 보인다.
곤룡문 — 곤륜의 정부기관, 자체적으로 군부와 행정을 모두 관리하고 있으며, 모든 권력이 곤룡문의 문주에게 집중되어 있다.
극락천 — 곤륜 남부에 위치한 창관 도시, "요호"라 불리는 여우 요괴들이 모여 살고 있으며 도시 전체가 자유로운 성관계와 매춘을 지향한다.
바티칸 — VATICAN
지금은 멸종된 고대의 요괴 종족 "천사"를 유일신으로써 섬기는 종교국가.
CTZ 기준 남서쪽에 위치하여 있으며, 약 50만명 정도로 가장 적은 수의 인구와 작은 국토 면적을 보유했다.

국민 대다수가 성직자이자 훈련된 헌터들로 이루어져있고 국가의 중심부에 위치한 "대성당"이라 불리는 성당을 중앙정부로 두고 있다.
바티칸은 의외로 관광산업이 발달하여 관광지로써 외부의 방문객들을 환대하는 분위기이지만, 아직 이교도에 대한 배척이 미약하게 남아있다.
대성당 — 바티칸의 정부기관, 대주교를 최고권력자로 치부한다.
이스카리옷 — 대성당의 하부 조직이자 이단심문소와 성기사단이 합쳐진 형태의 군사조직이자, 작은 규모를 가진 바티칸이 다른 두 거대 국가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이유이다. 극악의 광신도집단이라는 외부 평가가 지배적이다.
중앙 평화지역 — CTZ
CTZ(중앙 평화 지구)는 정부가 존재하지 않는, 세 국가의 간섭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무법지대.

CTZ의 관리는 세 국가의 간접적인 단속과 CTZ내의 자체적인 자경활동으로 유지된다.
단순한 무법지대라는 인식과 달리, 나름의 인프라가 갖춰져 있으며 번화가와 거주지역도 다수 존재한다.
솔직히 바리보다는 멀쩡한 곳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야화당 — CTZ의 중앙 번화가에 위치한 작은 흥신소, CTZ내에서는 나름 유명한 듯하다.
찰리스 매거진 — CTZ의 중앙 번화가에 위치한 거대 언론기관, 전세계적으로 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